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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학회소개 >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이사장 동은상

대한 미용 성형외과 회원 여러분, 세로 제 17대 이사장을 맡게 된 고려대학교 동 은 상입니다.

저희 학회는 미용 학술연구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의 도모를 위해 존재 합니다.
저는 2년 전 APS 2017, APS 2018 학술이사를 맡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대만 일본 태국과 MOU를 체결하는 등 범 아시아적 상호 관계를 맺어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어, 학회 본질과 학술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사태로 인하여 학술대회가 불가능 함에 따라 앞으로 2년간 많은 변수가 예상되지만, 국제 학술대회 인 APS 2021, APS 2022가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하여 봅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저의 사업의 철학적 목표는 “성형외과 전문의의 집단적 자존감의 회복”입니다. 지난 수 년간 각종 미디어와 여론에서 과도하게 성형외과 전문의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오해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른 명예의 실추 와 함께 전체 전문 집단의 자존감의 실추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전반적인 저 보험 의료 수가와 함께 미용 수술 수가의 하락도 동반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개원가가 존립을 위해 외국 환자를 찾고 인터넷 광고를 찾는 슬픈 현실은 정책 결정을 할 수 없는 본 학회의 이사장으로서 어찌 할 수 없지만 미용 수술을 대변하는 유일한 성형외과 전문 학회로서 자존감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학술적으로 접근 하겠습니다.

학회지를 갖고 있는 대한의학회의 자 학회로서 근거중심의 학문을 하고 있는 미용성형학술 단체는 저희가 유일합니다. 근거에 중심한 의학을 하는 학술단체로서 교과서를 집필하고 한국의 미용성형을 선도하는 단체는 유일하게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만이 존재합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40년 역사의 미용 성형학의 근본 학술단체로서의 집단 공명심을 고취시키는 가장 올바르고 직접적인 방법은 학회지의 부흥을 통해서입니다.

해외 저자들의 투고를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 (International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와 공조를 더 늘리고 ISAPS Congress에 적극 참여 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국내 저자들이 투고를 더 편리하게 할 수 록 방법을 강구하여 저희 학회지인 AAPS가 더 편리한 serch 엔진에서 더 많이 검색되게 하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peer- review 가 있는 학회지가 없다면 그런 학회는 진정한 미용성형외과학회가 아닙니다. 학회지가 없는 비전문의의 미용학회나 타전문과 성형학회들이 해년마다 말 뿐인 공허한 세미나, 부스잔치 행사를 치르는 세태에 굴하지 않고 저희는 올바르게 진리를 탐구하는 길을 가겠습니다. 그것이 근거중심의 학문을 하는, 환자를 위해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길이며, 이렇게 절제된 논리와 인쇄화 된 지식을 통해 해외의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와 소통하여 대한민국 성형외과 전문의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회원 여러분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동은상